| 안녕하세요!
오늘 기온이 뚝 떨어져 갑자기 추워졌네요.
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을 했는데,
책상위에 김명선 실장님의 이름으로 소포가 와 있더군요.
감사하다는 메시와 함게 책선물도...
(제가 책을 좋아하는건 또 어떻게 아셔가지구...ㅋㅋ)
제가 이런 친절을 떠나서 치료도 잘 해주시고 여러모로 좋았던지라
주위 사람들에게 치과가려면 포샤르에 가보라고 꼭 권한답니다.
아무튼 별 거 아닌 일에 이렇게 맘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
꼭 남기고 싶었습니다.
감기 조심하시고,
저도 정기검진일이라고 문자가 왔더군요.
조만간 예약잡고 뵙겠습니다.
좋은 하루 되세요^0^
김실장님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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