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스타그램
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로그아웃 회원정보 사이트맵
 
 
 
메인으로 바로가기병원소개 > 포샤르치과  
상담분야 기타
제목 상담드립니다.
안녕하세요~ 어려서부터 치아때문에 꽤나 고생을 해온 28세의 여성입니다. 세세한 얘기들은 생략하고요..;; 고3때 위쪽 앞니 2개가 너무 시려서 치과에 갔더니.. 의사선생님께서 "썩지도 않았고 아무이상없는데 정 시리다면 할수없군요.." 하시더니 치아의 신경을 뽑아버리셨습니다. 전 늘 남들보다 누런 치아색이 고민이었습니다. 그런데 앞니 2개의 신경을 뽑은 이후..나머지 치아들보다.. 그 두개의 치아가 점점 누래지더니..나중엔 검은빛도는 색으로까지 변하더군요. 너무 색깔에 신경이 쓰여서 다시 그 치과를 찾았더니.. 미백은 치아를 상하게 해서 안된다며.. 그 두 앞니를 조그맣게 갈아버리고..치아와 비슷한 플라스틱(?) 같은걸로.. 그 위를 덮어씌워버리셨습니다. 그게 거의 5년이 다 돼가는거 같네요.. 전 여전히 자신있게 치아를 드러내고 웃지못하고요.. 그 플라스틱 인공치아(?)와 잇몸사이에 보이는 검푸름한 부분때문에.. 거울을 볼때마다 속상해 죽을 지경입니다. 이 검푸름한 부분도 없애고 싶고 치아 미백도 하고싶은데.. 어찌해야 하는걸까요? 이 덮어씌운 마개 같은걸 다시 씌우고 미백을 해야하는건가요? 답답합니다.. 친절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.
이전글 아래어금니 두개
다음글 임플란트 비용문의
 
 
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포샤르치과병원포샤르치과병원 온라인상담온라인예약커뮤니티일반치과진료치아교정포샤르소개 TOP이동 임플란트